영광

부녀회원과 자생조직 회원들은 이날 담근 김장김치를 관내 취약계층 200가구와 경로당 15개소에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평자 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준 부녀회원과 자생조직 회원들, 후원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직접 담근 김치가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온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희 용해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지역주민을 위해 봉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활발한 복지 활동을 통해 행복이 울려 퍼지는 용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 용해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