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겨울 시즌 홍성 관광의 마지막 종착지는 남당항 해양분수공원 야간 경관이다.5만 5천 평방미터의 넓은 해양공원에 펼쳐지는 미디어프로젝션, 레이저, 인터랙티브 조명을 활용한 미디어쇼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컬러풀 웨이브' 테마의 야간 경관이 웅장하고 환상적인 빛의 물결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한다.이은영 체육관광과장은 "추운 겨울철에도 홍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따뜻하고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야간경관 조성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낮에는 싱싱한 해산물과 서해의 노을을, 밤에는 빛으로 깨어나는 홍성의 아름다움을 즐기며 올 겨울 잊지 못할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앞으로 홍성군의 새로운 야간 명소는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지역주민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를 맞아 사계절 홍성 관광의 매력을 한층 더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1.2 - 홍성 서부해안, 빛으로 물든 겨울 관광지로 변신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