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청정 자연이 빚은 순천 꿀 곶감 생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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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청정 자연이 빚은 순천 꿀 곶감 생산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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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는지난21일부터지역대표겨울간식인‘순천꿀곶감’의본격적인생산에들어갔다고밝혔다. 순천시에는곶감의재료가되는감품종인월하시가17헥타르(ha)규모로재배되고있으며,향후본격적인수확기에접어들면15톤이상이출하될전망이다.순천꿀곶감은기계적저온건조가아닌조계산에서불어오는맑은바람을이용한자연건조방식을고수하는것이특징이다.곶감생산과정에서유황훈증처리나인공첨가물을일절사용하지않아소비자가안심하고먹을수있는먹거리로당도가월등히높은최상의상태로출하된다.이렇게생산된고품질곶감은다가오는겨울철을맞아도매시장,로컬푸드직매장,각종온라인유통망등을통해소비자들에게공급될예정이다.시관계자는"순천곶감은청정자연환경과농민의정성,그리고전통생산방식이더해져탄생한명품특산물”이라며,"소비자들이믿고찾을수있는안전한농산물을제공할수있도록지속적인지원에최선을다하겠다”고말했다.

사진 - 조계산에서 불어오는 맑은 바람으로 자연 건조 중인 ‘순천꿀곶감’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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