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남녀협의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50여 명 참여해 정성껏 담근 김치를 홀몸노인 150가구에 전달했다.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명절맞이 행사, 제철 음식 나눔, 환경정화 캠페인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배규흥·유옥숙 회장은 "매년 김장 나눔 봉사를 하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다시 돌아보게 된다”며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는 새마을남녀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우영 백석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매년 김장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해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꼼꼼한 복지를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 백석동 김장나눔 행사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