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권숙자 행복키움지원단장은 "다가올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김치를 담갔다”며 "단원들이 마음을 모아 버무린 김치만큼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정이 차곡차곡 쌓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청수 문성동장은 "행복키움지원단의 꾸준한 나눔 실천이 문성동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있다”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동에서도 지속적으로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문성동 행키 김장 나눔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