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최명수 위원장은 "지방도는 도민 생활과 직결되는 핵심 인프라인 만큼, 예산 축소가 지속될 경우 도로 노후화에 따른 교통사고 위험과 지역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어 "지방도 유지관리는 도민의 교통 복지를 위한 필수 투자”라며 "재정 상황이 어렵더라도 도민의 안전과 교통 복지와 관련된 예산은 최우선적으로 확보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건설교통국장은 "어려운 재정 상황으로 지방도 예산 축소에 대한 우려를 충분히 인식하고 있으며, 국비 확보 노력 및 추경 편성 시 도로 분야에 최대한 예산을 집중 편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명수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