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초·중학생들로 구성된 악단으로 함평군은 2017년 드림오케스트라 사업을 시작했으며, 매주 수요일 기산초등학교 강당에서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학생들의 음악 역량을 키워왔다. 현재 약 40명의 단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연주회에서 약 40명의 단원들은 최영미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바이올린·비올라·첼로 등 현악을 중심으로 호흡을 맞춰 ‘환희의 송가’, ‘신세계로부터’, ‘님과 함께’를 포함해 총 8곡을 선보이며 지난 1년 동안의 성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긴 무대를 관객에게 전했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는 지역 청소년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며 함평의 문화 경쟁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남 아동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함평군 꿈키움 드림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성료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7 (월) 2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