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서완석 협의회장과 배명순 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줘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한편 화양면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평소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와 환경정비 등 지역의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오고 있으며 화양면의 주민복지와 생활환경개선을 위해서도 앞장서고 있다.
사진 - 화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행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