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해남군은 리더부문 대상으로, 올해 전국단위 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를 통해 130억 원 규모의 직간접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창출하고 안정적인 스포츠마케팅 모델을 구축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지난 10월 국내 유일의 LPGA 정규대회인‘2025 LPGA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개최해 세계적인 스포츠마케팅 역량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번 LPGA대회에는 6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60여억원의 경제효과를 거둔 것은 물론 성공적인 대회 운영으로 해남을 전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이다. 또한 해남스포츠파크 조성, 파크골프장 확충, 생활체육 프로그램 확대 등 군민 체감형 체육 복지 정책을 강화해 균형 잡힌 스포츠 환경을 구축해 왔으며, 스포츠산업 기반 확대를 통해‘스포츠 중심도시’위상을 공고히 해왔다.
군 관계자는"이번 수상은 해남군이 추진해 온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스포츠 활성화 정책의 성과가 대외적으로 확인된 것”이라며"앞으로도 군민이 스포츠를 통해 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체육 기반 확충과 생활 체육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코리아스포츠진흥대상 수상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