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제교류 지원할 ‘제8기 외국어 명예통역관’ 35명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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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국제교류 지원할 ‘제8기 외국어 명예통역관’ 35명 모

- 국제교류 현장 통역인력 확충, 외국어 전문인력 시민 참여 확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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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가 국제교류 현장에서 활동할‘제8기 외국어 명예통역관’을 모집한다. 광양시 외국어 명예통역관은 시의 국제화 정책 추진과 각종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주요 활동 분야는 국제행사,해외 방문단 의전,청소년 국제교류 등에서의 통역 및 안내 업무 수행으로,시의 요청에 따라 통역에 참여할 경우「광양시 통역관 위촉 및 운영 규정」에 따른 소정의 통역수당이 지급된다.

제8기 모집 인원은 총35명(영어12명,중국어10명,일본어7명,기타 언어6명)내외이며,지원 자격은 광양시를 비롯해 순천·여수·하동 등 인근 지역 거주자 중 외국어 능통자 또는 한국어가 능숙한 외국인이다.선발된 명예통역관은2026년1월부터2027년12월까지2년간 활동한다. 신청 접수 기간은11월17일부터12월5일까지3주간이다.희망자는 시 누리집 공고·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제출하거나,광양시 철강항만과 국제협력팀을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정승재 철강항만과장은"글로벌 교류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전문 통역 인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성장하는 글로벌 광양을 위해 역량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철강항만과 국제협력팀(☎061-797-33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 제8기 외국어 명예통역관’ 모집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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