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장흥초에서 참가한 ‘해피보이즈’ 팀(이유록(4), 조정인(5), 김주한(5))은 구조 설계의 안정성과 미션 완성도를 인정받았으며, 장흥서초에서 참가한 ‘서초짱’ 팀 (김지언(5), 노경민(5), 백미선(5), 남혜성(5), 이우진(5)) 팀은 정교한 기계적 연계 장치와 창의적인 동선 설계로 호평을 받았다. 장흥발명교육센터는 지역 학생들의 발명 역량 증진과 창의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체험 중심 교육과 도전형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성과는 그 교육적 성과를 드러내는 대표적 사례로 평가된다.
장흥발명교육센터 관계자는 "학생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구현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이 가장 값진 교육”이라며 "앞으로도 장흥 학생들의 창의력과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는 발명교육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 교육공동체가 함께 길러낸 창의 인재들의 저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장흥발명교육센터의 발명교육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 - 창도페 단체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