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지난 14일에는 윤봉길 의사가 재학했던 예산 덕산초등학교에서 교육이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덕산초 학생들은 "독립운동 이야기를 연극놀이로 배우니까 재미있었어요. 우리 학교에 윤봉길 의사가 다닌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더욱 되새기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덕산초 임혜정 교장은 "광복 80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프로그램을 신청했다. 역사와 문화의 융합교육활동은 쉽고 재미있는 놀이로 역사를 만나는 활동으로서 우리 학생들에게 관심과 흥미가 높았다. 학생들에게 지금 우리가 행복한 삶을 누리는 것은 대한독립을 위해 기꺼이 순국한 고맙고 소중한 분들이 있었음을 다시 한 번 기억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밝혔다.
사진 - 광복의 기쁨 표현하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