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은 3일간 지역아동센터 이용자 75명을 대상으로 △즐거운 그림책 속으로(폼보드 만들기) △마음의 선물을 나누는 시간(디폼블럭 만들기) △독서 토론(도서 관련 보드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며, 학생들은 관련 도서를 함께 읽고 다양한 체험을 나누는 과정 속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아동 및 주민들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했다고 보고 앞으로도 각종 서비스 연계 및 홍보 등 다각적인 노력에 나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 누구나 도서관의 혜택을 온전히 누리고 삶의 질을 한층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며 "군민과 더욱 가까운 태안군립중앙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태안군립중앙도서관 독서활성화 프로그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