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오 대표는 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수업 혁신과 교권 향상, 성인지 감수성 교육, 민주 시민 교육 기반 마련에 기여하였으며 전국 교육청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교육 행정 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과거 12·3 내란 당시 5.18민주광장(옛 전남도청)에서 시위대에게 붕어빵을 직접 만들어 나누어주는 등 어려운 시기에도 헌신적인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러한 봉사와 교육 분야에서의 폭넓은 활동을 통해 광주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이다.오 대표는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 의정대상이라는 큰 상을 받아 가슴 벅찬 감동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상은 우리 아이들과 교직원, 학부모 모두가 함께 만들어준 결과”라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앞으로도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위해 더 많이 경청하고, 지역의 교육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오경미 광주교육발전포럼 대표, ‘2025대한민국 교육혁신대상’ 시상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