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참여 학생은"병원 취업을 목표로 두고 있었는데,실제 근무하게 될 직무나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면서"앞으로 취업 준비 전략을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학생들의 사전·사후 역량평가 점수가3.56점에서4.25점으로 상승했으며 프로그램 만족도는4.33점으로 나타나 높은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다.
동신대 천민우 보건행정학과장은"학생들의 요청을 반영해 올해는 기존 전남권 중심 탐방에서 벗어나 경상도권으로 지역을 확대했다”면서"앞으로도 학생들이 전공별 실무 탐방을 통해 진로를 설계하고 산업 현장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사진 - 동신대 보건행정학과 기업탐방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