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은‘강진반값여행’사업을 비롯해 청년들이 함께 지역의 자원을 공유하며 창작 공동체를 조성하는 청년 문화 창작프로젝트,전남음악창작소와 아르코공연연습센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관광산업에 활력을 부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동신대 송경용 대외협력부총장은"남도답사1번지 강진의 문화관광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강진군문화관광재단과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대학이 가진 교육·연구 역량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강진의 문화·관광 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 김기태 대표이사는”전국적인 인구 감소 추세에 따라 강진 인구도1960년대말12만~13만에서 현재32,000명으로 줄었지만 최근 문화적 자원의 활용과 반값여행,축제 등 관광 정책에 힘입어 활기를 띠고 있다"면서"동신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좀 더 거시적인 관점에서 문화관광산업을 활성화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 동신대-강진군문화관광재단 협약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