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회의는 100세행복과 어르신정책팀 주재로 진행되었으며 시 보건소,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백제병원,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등 관내 유관기관 및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상자의 건강 상태, 돌봄 욕구, 가족 환경 등을 종합 검토하며 방문 의료지원, 식사 및 영양지원, 이동지원 서비스 등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시는 서비스 제공 이후 정기 모니터링과 효과 평가를 실시하고, 통합지원회의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실질적인 돌봄 성과를 관리하는 한편, 지역 내 의료‧요양 통합돌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통합지원회의는 지역 내 의료, 요양, 복지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통합지원회의를 정례화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회의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