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이번 행사는 군과 강승규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주관하며, 추사 연구자, 문화정책 전문가, 지역 문화예술인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추사 김정희의 시대적 영향 △추사 예술세계의 현대적 가치 △추사 작품의 보존과 활용 전략 등으로, 예산군이 문화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브랜드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발제에는 △김대열 동국대학교 명예교수 △김응학 성균관대학교 교수 △구문경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등 국내 대표적인 추사 연구자들이 참여해 학문적 깊이를 더한다. 또한 △이성배 단국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김영복(TV쇼 진품명품 고서 감정위원) △김윤주(목원대학교 교수) △한용화(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 초빙교수) 등과 함께 종합토론과 청중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추사문화 계승과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성을 함께 고민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 - 추사정책토론회 홍보 포스터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