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캠페인에서는 야간보행하는 어르신들이 쉽게 눈에 띄도록 안전조끼와 모자 등을 나눠줬다. 나아가 ‘어르신 우선! 보행자 우선! 서두르지 말고 안전하게!’를 구호로 지역사회 민·관·경은 주민에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특히, 마을회관과 경로당 등에서는 △외출 시 밝은 옷과 안전조끼 착용 △도로 횡단 전 좌우 살피기 습관화 △보호구역 내 감속운행 및 보행자 우선운전을 홍보했다.
나형철 영암군 군민안전과장은 "고령보행자 보호구역 지정은 생명을 지키는 약속이다.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영암군 고령보행자 교통안전 제로 캠페인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