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조성호 협의회장은 "청양군협의회가 새롭게 출발하는 이 순간은 지역의 평화통일 의지를 다지는 출발점”이라며, "자문위원 여러분과 함께 더 강하고 신뢰받는 협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돈곤 군수는 "제22기 민주평통 청양군협의회가 지역 소통과 화합의 중심으로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평화·통일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2기 청양군협의회는 조성호 협의회장을 비롯한 48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며, 2025년 11월 1일부터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간 평화통일 의견 수렴, 정책 건의, 평화·통일 기반 조성 등 지역 내 평화통일 여론을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사진 - 민주평통 청양군협의회, 제22기 출범식 개최
김라희 기자 rla2422c@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