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학생들은"태권도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 할 수 있었고,잘 알지 못했던 태권도 산업 구조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진로에 대한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만족도 조사 결과에서도 평균4.78점(5점 만점)으로 매우 높은 결과를 기록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동신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의 지원을 받아 운영됐다.동신대 김철민 태권도학과장은"학생들 스스로 전공 관련 진로의 다양성을 파악하고 진출 분야를 주도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면서"앞으로도 학생들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전공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동신대 태권도학과 기업탐방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8 (화) 03: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