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번 박람회는 교육부‘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최됐으며,동신대 글로벌인재허브센터가 주관하고전남과학대학교,전남도립대학교,초당대학교가 참여했다.베트남 현지 예비 유학생201명과74개 유학기관 관계자118명 등 총319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4개 대학은 개별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학교별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과 글로벌 진학 지원제도,장학제도 등을 소개했다.대학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유치설명회를 진행하는 등 지역 대학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며 글로벌 교육 브랜드 가치를 알렸다.
또 관계 기관들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MOU체결 방안과 교류 프로그램 연계 방안 수립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예비 유학생들은 대학의 위치,학과,전공 커리큘럼,기숙사 등 유학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질문들을 쏟아내 궁금증을 해결했으며,한국의 글로벌 교육 현장을 영상으로 확인하며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동신대 박재민 글로벌인재허브센터장은"베트남 현지에서 직접 전남 중북부권 대학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을 통해 해외 유학생 유치와 지역대학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동신대 RISE 글로벌허브센터 ‘공동 유학 박람회’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5: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