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기탁에 참여한 사회단체 관계자는"작은 정성이지만 다가오는 겨울,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동참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함께 돌보며 서로 의지할 수 있는 나눔 문화를 실천하겠다”라고 전했다.연합모금사업‘모아드림’은 진도군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진도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함께 추진하는 민관협력 사업으로,기탁금은 위기가구의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 한편,진도군은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이웃을 세심하게 돌보고,나눔 문화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진도군 청사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29 (수) 0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