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연수 주된 내용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필요성과 기본 방향 △시범교육지원청 적용 사례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 협력 방안 등으로 사례 중심의 현장 강의로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이었다.
연수에 참여한 주무관은 "내 업무와는 관련이 없을 줄 알았으나, 듣다 보니 학생맞춤통합지원으로 연결되는 지점이 있었다며, 내가 큰 도움을 주지 못하더라도 작은 관심과 도움이 여러 모이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생각의 전환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하였다.
박정애 교육장은 "학생맞춤통합지원은 지금까지 운영되던 교육복지 사업이 재구조화된 것으로, 학교의 부담을 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같이 고민하고 협력하여 학생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데 큰 의미가 있으며 새로운 교육복지 패러다임을 안착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사진 - 학생맞춤통합지원 찾아가는 연수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08: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