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진도군의회의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자체는 향후 실무 협의를 통해 계절근로자 관련 협력과 농수산물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구체적 협력을 추진키로 합의했다.아울러, 진도군의회 방문단은 바양골구청 외에 바양골구의회, 몽골 한인상공회의소, 울란바토르 시의회를 방문해 경제, 문화, 복지 등 의회 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국제 협력 기반을 넓혀 나갔다.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장은 "몽골 바양골구와의 협력은 진도군 농어촌의 일손 부족 문제 해결과 우수 농수산물의 해외 진출이라는 두 가지 과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기회”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힘을 모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진도군의회, 몽골 바양골구청과 계절근로자 협력 및 농수산물 수출 판로 확대 논의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