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현재 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상습 발생지를 중심으로 주1회 이상 정기 예찰을 실시하고 있으며,지역농협,농약사,방제업체,선도농가와 함께 민·관 합동 예찰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8월 중순부터는AI기술을 활용한 드론 및 위성영상을 이용한 정밀 예찰을 시범 도입할 계획이며8월 중점방제 기간 중 벼 전면적에 대해19억 원 규모의 항공방제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명현관 해남군수는"병해충 확산이 우려되는 고온기에는 선제적 예찰과 방제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고 고품질 해남쌀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명현관 군수 벼멸구 방제현장방문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