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남군은 올해 들어 민·관이 함께하는 출산 축하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지난2월에는 해남청년회의소와1호 협약을 통해 쌍둥이 출산가정에 축하금을 전달했고, 6월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해남진도지사와의2호 협약을 통해 미숙아 의료비 지원과 산모·아동 건강검진 연계 등의 협력사업을 추진해 왔다.이번3호 협약은 행정과 민간,지역사회가 함께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는‘해남형 출산친화 모델’의 대표적 사례로,공동체 기반의 출산지원 문화가 현장에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보건소 관계자는"출산과 육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해남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해남군 출산 축하 정책 3호 협약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