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장학회는 이번 방문을 통해 학생들의 시야를 넓히고 미래에 대한 비전을 심어주는 데 캠프의 초점을 맞췄다.특히, 올해부터는 선발 기준이 성적 60%, 특기 및 봉사활동 40%에서, 성적 80%, 특기 및 봉사활동 20%로 변경되어, 학업 역량을 중심으로 보다 명확하고 공정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준을 정비했다.김성 이사장은 "이번 해외비전캠프는 학생들에게 단순한 견문 확대를 넘어, 세계를 무대로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학회는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더 큰 세상에서 도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장흥군인재육성장학회는 군민들의 자발적인 기탁금과 고향사랑기금 등을 바탕으로 지역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교육 복지 확대에 꾸준히 힘쓰고 있다.
사진 - 장흥군 인재육성장학회 2차 이사회의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