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장성군연합회가 최근 장성군 북하면 남창농원에서‘한농연 영호남 교류행사’를 개최했다.‘영호남 자매도시’인 함안군 한농연 회원들을 초대해 열린 이날 행사는 영호남 지역 회원 간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현직 회장과 임원진 등150여 명이 참석해 농업 현안과 발전 방안을 공유했다.농산물 교환식, ‘화합 한마당’등 회원 간 우애와 협력을 다지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장성군과 함안군 한농연은 앞선4월에도 한마음대회를 가진 바 있다.이금주 장성군연합회 회장은"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농업 발전과 농업인 권익 신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늘 앞장서 온 한농연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며"군도 미래 농업을 선도하기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