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신규 가맹점 지원 예산이 충분하지 않아 가맹점 수가 획기적으로 늘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신규 가맹점을 대상으로 한 지원 예산을 대폭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이에 서은수 일자리투자유치국장은 "현재 도비 2억 원 포함해 총 10억 원의 예산으로 가맹점 지원과 소비자 할인을 병행하고 있다”고 밝히며 "앞으로 더 높은 목표를 가지고 예산 확보에 노력해 자영업자들이 안정적인 생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전라남도는 ‘먹깨비’와 ‘땡겨요’ 두 개의 공공배달앱을 운영하며 일반배달앱(7~8%) 대비 낮은 수수료(1.5~2%)와 가입비, 광고비 면제 그리고 지역사랑상품권 사용 가능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누적 가맹점 2만개소, 회원수 24만 명이며, 누적 매출액은 516억 원에 달한다.
사진 - 전남도의회 박선준의원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