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연기캠프에선 배우 최수종을 비롯해 현직 배우와 감독이 멘토로 참여해 연기 조언뿐만 아니라 자신의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감 있는 노하우를 전해준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입소식에서 "연기캠프는 연기와 연극 등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분야를 체험할 특별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영상 문화 발전과 기반 확대를 통해 청소년이 꿈과 진로를 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전남연기캠프는 2011년부터 청소년에게 다양한 영상문화를 체험하고 진로 탐색 기회를 갖도록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590명이 참여했으며, 2023년부터는 전남 22개 시군 청소년으로 참여 범위를 확대했다.
사진1.2 - 최수종과 함께하는 전남연기캠프 입소식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