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남군은 지난18일 땅끝마을 송호해수욕장이 개장하는 등 주요 여름 휴가지마다 일제히 안전점검을 실시하고,관광객맞이 채비를 마쳤다.특히 연일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고령자와 농작업자,현장 근로자 등 군민 안전관리에도 부서별 전담반을 편성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아울러 명 군수는"농어업 분야 폭염 피해도 가중되고 있다”며"농정 부서는 관행을 뛰어넘는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22~23일 국정기획위원회 및 중앙부처 방문 결과를 공유하고,국정과제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한 후속 계획을 논의했다.
사진 - 명현관 해남군수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