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재)담양장학회는 조공모 담양향교 전교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8일 밝혔다.조공모 전교는 지난 5일 성균관 담양향교 명륜당에서 열린 이·취임식을 통해 제25대 전교로 공식 취임했다.조 전교는 "선현들의 정신을 오늘의 청소년에게 전하고,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향교가 앞장서야 한다”며 "향교의 교육적 역할을 더욱 활성화해, 청소년들이 올곧은 인성과 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돕겠다”라고 전했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