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 미등록 경로당과 영아전담 및 장애아전문 어린이집 등 국비 미지원시설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하여 소외되는 곳 없이 촘촘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최병용 의원은 "폭염 장기화와 전기요금 인상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지만 경로당이나 아동복지시설의 경우 냉방비 지원이 2개월 정도에 그치는 등 정책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었다”고 말했다.이어 "폭염은 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재난”이라면서 "노인, 아동 등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 - 전남도의회 최병용의원 상임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