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연꽃단지를 찾은 임모 씨(나주시)는"연꽃이 개화시기를 맞는7월이면 꼭 황룡강에 들른다”며"특히 새벽과 저녁 풍경이 아름답다”고 귀띔했다.아이들과 함께 찾을 예정이라면 인근 황미르랜드도 추천할 만하다. 100m길이의 수경시설과 놀이터,그늘막,화장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가볍게 물놀이를 하거나 돗자리를 펴고 쉬기에 안성맞춤이다.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자전거길과 황토맨발걷기길도 조성되어 있다.김한종 장성군수는"황룡강 연꽃이8월 초․중순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늦지 않게 방문하셔서 행복한 추억 많이 남기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사진1.2 - 장성 황룡강 연꽃단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