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전남도 역시 여순사건 해결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8년 역대 도지사 최초로 유족들께 진심 어린 공식 사과를 했고, 2021년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과 2024년 개정을 이끌어냈다. 유족들께 작은 보탬이 되기 위해 매월 10만 원의 생활보조비도 지원하고 있다.앞으로도 새정부와 긴밀히 협력해 ‘여순사건 중앙위원회’와 ‘진상조사보고서 작성기획단’을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춘 인사들로 바꿔나가고, 국가 차원의 위령 사업을 추진하는 등의 과제를 반드시 완수하겠다는 방침이다.
사진 - 김영록지사 전남동부지역본부 팔마사랑방에서 여순사건 유족회장단과 인사(2024년)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0: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