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무더운 여름날 집에만 있으니, 몸도 마음도 답답했는데, 이렇게 취미 교실에 나와 이웃들과 함께 웃고 즐기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앞으로 남은 날들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장경철 영남면장은 "무더운 여름철 무기력해지기 쉬운 시기에 몸과 마음에 활력을 불어넣는 재충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활기찬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고흥군 영남면, 여성 건강·취미교실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