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특히,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취약노인 보호대책을 중점적으로 다뤘다.군은 선풍기,방충망,냉방용품 등 물품 지원과 피해 상황 신속보고,비상연락망 구축 등 다각도의 대비책을 마련하기로 했다.또 수행인력 일정은 위치확인시스템(GPS)을 활용해 전산에 등록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김한종 장성군수는"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수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며"안전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장성군은 현재 총911대의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정보통신기술(ICT)장비를 독거노인 가정 등에 설치‧운영 중이다.위급한 상황이 발생하면 응급관리요원, 119요원이 신속하게 출동한다.
사진 - 장성군 여성회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실무협의회’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