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사진 - 솔라시도 기업도시 재생에너지 산업단지
특히 군은 경제적 파급효과가 크고 민생과 밀접한 사업인 소비·투자 분야에 대해 집행 전망을 수시 점검해 각종 물품 및 공사 대금 선지급,연내 공사 마무리 등 지출을 극대화한 결과 목표액 대비514억 원을 초과 달성하여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재정 집행의 효과를 높였다.이같은 해남군의 성과는‘경영행정’을 통한 체질 개선에 나선 결과로 풀이되고 있다.군은 신속하고 정확한 재정집행을 위해 부서 자체 점검 회의와 주기적인 집행 대책 보고회를 개최해 부진 사업에 대한 사업별 관리와 대규모 투자사업의 공정별 추진상황을 점검해 이월사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 오고 있다.또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공공부문의 선도적 역할을 강조하며,적극적인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등을 통해 예산확충에 사활을 걸고 뛰어온 결과에 기인하고 있다.
사진 - 솔라시도 기업도시 조감도
명현관 군수는"단 한푼의 예산도 그냥오지 않는다는 각오로 경영행정의 체질개선 결과 민선7~8기 동안 국·도비는2배,공모사업은3배의 예산이 증가했다”며"단순히 예산을 가져오는 것뿐 아니라 계획한 사업을 촘촘히 챙기는 등 행정력을 강화하면서 적재적소에 빠르게 예산이 투입되어 군민들의 체감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아울러"하반기에도 주요사업에 대한 체계적인 재정집행을 통해 예산이 신속히 현장에 투입되고,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건전재정 운용에 역점을 두겠다”고 전했다.
사진1 - 명현관 해남군수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