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윤연우는 수행적인 행위를 통해 이미지를 축적하고, 작가만의 응축된 시간성을 관객과 공유하고자 한다. 정덕용은 개인의 경험을 출발점 삼아 개인과 사회가 교차하는 지점을 탐색하며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야기를 새로운 시선으로 관객과 나누고자 한다.한편, 입주작가 신작의 창작 배경과 의미를 나누는 오픈 스튜디오&아티스트 토크가 오는 5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추자혜에서 마련된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담양에 스며든 이들의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며 시각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즐겨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더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재)담양군문화재단 담당자(☎070-4185-8639)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 - (재)담양군문화재단, 추자혜 레지던시 2기 입주작가 결과작품 전시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