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해당 연구는 초기 충전 시 형성되는 리튬실리사이드(c-LixSiy)의 결정 구조가 장기 충·방전 중 발생하는 팽창 거동 및 전기화학적 특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해 주목받았다.이번 연구를 지도한 심재현 교수는"평소 밤낮없이 연구에 매진해왔던 양민지 씨의 열정이 이번 수상을 통해 값진 성과를 얻었다고 생각한다”면서"앞으로도 이차전지 차세대 음극 소재 분야 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양민지 씨는"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실용적인 차세대 리튬이온 이차전지 소재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 - 동신대 박사과정 양민지 씨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