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군 부문에서는 광양시가 1위, 여수시와 보성군이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진도군은 ‘진보상’을 수상했다.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시상식에서 "안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진 지금, 도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준 수상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 등 각종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건설현장과 풍수해 취약지역 등에서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더욱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다산안전대상’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목민심서’에 담긴 애민정신을 바탕으로, 재난 예방과 대응,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제도로 2019년부터 시행돼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사진 - 전남도 다산안전대상 시상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