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강진민화협회는 전통민화를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 민화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지난 2018년 창립하였다. 이후 우리 민화의 아름다움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자 협회전 외 교류 전시와 교육에도 활발한 활동을 펼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올해 강진군화(군의 꽃)로 지정된 모란을 중심으로 화조도와 책가도 등 회원들의 신규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참여 작가는 권은근, 김옥종, 손경숙, 손영란 등 12명 회원의 30여 점이 전시되었다.
김선제 다산박물관장은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역 예술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작가 각각의 감성과 민화의 미감을 느껴보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사진 - 강진민화협회전 포스터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