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시낭송이 끝난 뒤에는 잔잔한 울림에 박수와 감탄이 이어졌으며, 참석한 한 직원은 "음악과 시가 한데 어우러진 의미 있는 출발이었다”며 학교종합지원센터가 학교와 교육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한 전환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에 부임한 학교종합지원센터장은 "이 자리를 시작으로 하여 함께 웃으며 함께 일하며 장흥교육의 내일을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으며, 정행중 교육장은 "오늘의 이 시작이 여러분에게 설렘과 기대가 되기를 바라며, 새로운 환경 속에서 빠르게 적응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응원을 보낸다”고 말했다.
사진 - 학교지원종합지원센터 개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