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교육을 마친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22명은 7월 1일부터 피아골, 용지동 계곡 등 관내 주요 물놀이 지역에 배치돼 8월 31일까지 두 달간 위험지역 순찰, 안전 홍보 등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발생 시 구조활동 등을 담당하게 된다.
구례군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물놀이 관리구역에 대한 안전 구조장비 및 안내판 점검, 홍보 현수막 게시 등 정비를 1차 완료했으며,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투입 후 추가 점검을 통해 보완할 계획이다.
또한, 9월 30일까지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특히 7월 15일부터 8월 17일까지는 성수기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해 안전교통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주말 비상근무와 유관기관 합동 현장점검 및 물놀이 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구례소방서는 수상 안전 순찰, 익수사고 신속 대응, 구명조끼 무료 대여 등을 위해 119 수상구조대를 토지면 피아골 입구 삼거리 기촌마을 주차장에서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사진 - 구례군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전문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