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와 함께 장기 입원 후 퇴원하는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재가의료급여’ 제도도 적극 홍보했다.‘재가의료급여’는 병원 퇴원 후에도 집이나 지역사회에서 필요한 간호, 요양, 복약 관리, 재활 서비스 등을 맞춤형으로 연계·제공해 다시 입원하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군은 이를 통해 수급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개개인의 자립과 생활 안정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학대와 폭력에 대한 경각심과 감수성을 높이고, 서로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 또한 ‘재가의료급여’ 제도를 통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곡성군, 학대·폭력 예방 및 재가의료급여 홍보 캠페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