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이날 참석한 한 학부모는 "가족과 함께 호국정신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고, 자라나는 아이들이 우리 역사를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이러한 위인 음악극의 기회가 더욱 많아지기를 바란다.”라고 전하며 "영웅 안중근의 생애를 감동적으로 표현한 오케스트라와 합창 등의 멋진 하모니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만큼 깊은 감동을 주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영광군 관계자는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공연을 선보인 영광군꿈키움오케스트라, 영광여성합창단, 영광청음중창단, 영광중앙초글로리합창단 모두에게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보훈정신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영광군 영웅안중근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