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소나무쉼터에서는‘숲속여가’프로젝트가 운영돼 버스킹,색소폰 연주,체험 등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었다.잔치 음식 준비는 동화면여성단체협의회가 맡았다.열무보리비빔밥,수육 등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가 마련됐다.안조일‧최광남 공동추진위원장은"올해로2회째를 맞이한‘동화나라 버베나축제’를 성공적으로 매듭짓게 되어 기쁘다”며"내년에는 더 즐겁고 풍성한 축제를 기획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보랏빛 버베나와 화창한 날씨가 어우러져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답고 행복한 축제였다”며 축제 준비를 위해 함께 땀 흘린 면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 제2회 동화나라 버베나축제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