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유튜브와 라이브커머스가 요즘 필수적인 판매 수단이라는 점을 실감했고, 이번 교육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며 "앞으로 직접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 판로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군 관계자는 "지역 농특산물이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온라인 시장 진출은 필수”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온라인 판매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고흥군 농특산물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사진 - 고흥군, 라이브커머스 유튜브 영상 마케팅 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