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관객은 "연극이 어렵게만 느껴져 망설였지만, 배우들과 호흡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중학생 아들과 함께 관람하며 오랜만에 대화거리가 생겨 기뻤다”고 밝혔다.한편, 7월 예술정원 프로그램은 ‘식물에 기대어 따뜻하고 포근한 위로를 얻고 내 마음을 돌보고 싶은 당신을 위한 예술정원’이라는 주제로, 마담규 작가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고흥군 문화도시센터 공식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흥군은 2025년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을 ‘고흥예술정원’과 ‘고흥아트바캉스’ 두 가지 테마로 매월 마지막 주 주간에 고흥군민을 찾아가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사진1.2 - 고흥군, 2025 구석구석 문화배달 6월‘예술정원’(6.25전쟁 당시 학도병의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공연, 태극기에 각자의 이름을 남기는 모습)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2 (일) 06:57


